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일부 최전방 부대서 기관총 삽탄 없이 경계작전 물의

노컷뉴스

서부 전선 최전방을 관할하며 서울 방어에 핵심 역할을 하는 육군 1군단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K6 중기관총에 삽탄을 하지 않은 채 경계작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방 지역 GP 등에선 실탄이 들어있는 탄띠나 탄창을 총기에 결합한 상태(삽탄)로 총기를 운용하는 게 원칙이지만 이를 지키지 않은 것이다.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경계근무 지침을 바꿔 K6 중기관총의 경우 삽탄은 하지 않는 대신 탄띠가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럴 경우 실수 등으로 인한 사고 가능성은 줄어들지만, 북한의 기습 도발에는 즉각 응전 태세를 갖추기 힘들게 된다. 
 
군은 "일부 부대에서 (1군단과 같은 방식을) 예외적으로 운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현장 확인 후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라며 "세부 사항은 작전 보안상 공개가 제한된다"고 밝혔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Watch — ‘Spies in America’: From South African freedom fighter to foreign agent

Daily Maverick

APOLOGY: The schoolboy in the Russian uniform — where we fell short

Daily Maverick

Death toll rises to at least 34 after blast at Pakistan coal mine complex

Kathmandu Post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중동 평화 또 다른 걸림돌 '이-하마스 분쟁' 종식 기대↑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영장 기각…지휘부 수사 제동

노컷뉴스

인천도시공사, 인천로봇랜드에 'AI 스마트 안전' 입힌다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