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SK디앤디 하한가 근접…발행주식 240% 규모 유증
머니투데이
ONP 요약
SK디앤디는 채무상환과 군포 복합개발 사업에 1,367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 소식은 주가를 급락시키며 하한가 근접 현상을 일으켰다.
중도 성향:재무건전성 강화 — 유상증자와 부채 상환으로 재무구조 개선 목표
[특징주] SK디앤디가 29일 개장 직후 하한가에 근접했다.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매도세가 몰렸다.
이날 오전 9시54분 한국거래소에서 SK디앤디는 전 거래일 대비 원 1610(29.06%) 내린 3930원에 거래됐다.
주가는 이날 1275원(23.01%) 내린 4265원에 출발, 장중 한때 1650원(29.78%) 내린 3890원을 기록했다.
SK디앤디는 전날 장 종료 후 채무상환자금 1367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4468만1000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예고한 신주 발행규모는 현재 발행주식 수(1861만7382주)의 240.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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