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영천 폐기물처리 공장서 자연발화 추정 불…7시간 만에 진화
동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6월 12일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M15X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4000명이 긴급 대피하고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1일 불소 누출 사고, 10일 화학물질 누출에 이어 11일 만에 발생한 반복 사고로, 공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경북 영천에서 난 화재가 6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분쯤 영천 대창면에 있는 폐기물처리 공장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소방차 18대와 대원 40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다음 날인 13일 오전 5시 56분쯤 불을 껐다.불로 614㎡(186평) 규모의 건물 1동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영천=뉴스1)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3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