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후원하기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4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매일경제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경제
중도 성향

용인 세척업 공장에 화재…'대응 1단계' 발령, 3명 대피

머니투데이
조회 0
용인 세척업 공장에 화재…'대응 1단계' 발령, 3명 대피

AI 통합 요약

6월 12일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M15X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4000명이 긴급 대피하고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1일 불소 누출 사고, 10일 화학물질 누출에 이어 11일 만에 발생한 반복 사고로, 공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공장에서 불이나 직원들이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13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4분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한 세척업 공장에서 불이나 직원 3명이 대피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에 따라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7대, 인력 8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대응 1단계는 주변 4곳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화재 규모와 피해 정도에 따라 2~3단계로 확대할 수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3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차세대 국산 공격헬기 ‘미르온’, 엔진결함으로 비행 중단

동아일보
보수 성향

용인 다회용기 세척업체 공장서 불…2시간여만 초진(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거주기간 1년 연장

세계일보
보수 성향

[속보] 용인 처인구 세척업 공장서 큰불…대응 1단계 발령

매일경제
보수 성향

영천 폐기물처리 공장서 불, 6시간 만에 진화…1억 재산 피해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대충격! '형제라더니' 韓인플루언서 조롱한 인종차별男, 알고보니 멕시코 고위 공직자였다 "나라 망신이다"

머니투데이

"일본 간다면 내가 직접 말린다" 오스틴 아무 데도 못 가! 염경엽 감독, LG 외인 아버지 '왜' 자청했나

머니투데이

'Baffling' or 'based'? Tech world reacts to export controls on Anthropic's new AI models

Business Insider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KIA 꽃감독 "월드컵 韓 동점골, 역전골 다 봤다! 그런데 신기했던 건..." 바로 처음 도입한 '이것'

머니투데이

'전반에만 3골' 미국, 7만 관중 앞 파라과이에 4-1 완승 '발로건 멀티골 폭발'

머니투데이

韓 제조업 관심 실감?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