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춘천 빛낸 ‘1억 기부’ 영웅들…‘春1000인 나눔의 전당’ 헌액
프레시안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춘천시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고액 기부자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겨 영원히 기억하기로 했다.
춘천시는 2일 시청 1층 로비 나눔의 전당에서 명판 등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금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윤장훈 대원당 대표와 송호준 연세플러스비뇨의학과 원장 그리고 홍경숙 ㈜지혜안전 대표의 이름이 새겨진 명판이 공개됐다.
송 원장의 명판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