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43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9%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27%
강원도민일보
진보 성향 9%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27%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경남도민일보
경향신문
전자신문
조선일보
세계일보
ZDNet Korea
동아일보
강원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반도체 호황에 ICT 수출 또 신기록…6월 첫 500억弗 돌파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회사의 주가가 크게 올랐고, 우리가 나중에 받을 국민연금과 보험회사, 정부도 반도체 투자를 늘렸다. 하지만 외국의 큰 투자자들은 한국 시장에서 돈을 빼가고 있어서 시장이 불안정할 수 있다는 걱정이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 시장 거품과 외국인 이탈 — 외국인 자금 유출 와중에 국민연금이 특정 종목에 집중 투자하면서 거품 위험이 커지고 있다.

중도 성향: 투자 수단 다양화 — 반도체 ETF 도입, 국민성장펀드 확대 등으로 개인 투자자의 투자 기회와 선택지가 확대되고 있다.

보수 성향: 첨단산업 육성 정책 추진 — 정부의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반도체, 바이오, AI 등 미래 먹거리 산업에 체계적으로 투자하는 정책이다.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올해 상반기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이 2538억6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반도체와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다. 6월 수출도 처음으로 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는 올해 상반기 ICT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5% 증가한 2538억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종전 최고였던 2022년 상반기 1224억6000만 달러의 약 2.1배 수준이다. 전체 산업 수출에서 ICT가 차지하는 비중도 51.1%로 처음 50%를 돌파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31.3% 늘어난 932억1000만 달러로 조사됐다. 반도체와 휴대폰, 컴퓨터·주변기기 수입이 모두 늘어난 가운데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대형 컴퓨터 수입은 28억5000만 달러로 63.7% 증가했다.

수입 증가에도 상반기 무역수지는 1606억5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기존 연간 최고 기록인 2018년 1132억2000만 달러를 상반기에 넘어섰다.

◆ AI 서버 투자 확대…반도체·SSD가 수출 성장 주도

수출 성장은 반도체와 컴퓨터·주변기기가 이끌었다. 두 품목은 전체 ICT 수출의 83.7%를 차지했다.

반도체 수출은 1924억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2.5% 증가했다.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이 맞물리면서 지난해 연간 반도체 수출액인 1734억9000만 달러도 상반기에 넘어섰다.

메모리반도체 수출은 1637억3000만 달러로 245.1% 늘었다. 시스템반도체 수출도 244억5000만 달러로 17.6% 증가했다.

컴퓨터·주변기기 수출은 221억6000만 달러로 233.8% 급증했다. 이 가운데 SSD 수출은 199억4000만 달러로 317.5% 늘어 전체 컴퓨터·주변기기 수출의 90%를 차지했다. 컴퓨터·주변기기 상반기 수출이 2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휴대폰 수출은 고사양 완제품 판매와 카메라 모듈 등 고부가 부품 수출 증가에 힘입어 38% 늘어난 84억 달러를 기록했다.

디스플레이는 노트북 신제품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요 증가로 3.8% 늘어난 90억3000만 달러, 통신장비는 7.3% 증가한 12억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도 주요 시장에서 수출이 일제히 증가했다. 중국(홍콩 포함) 수출은 141% 늘었고 미국은 215.6%, 대만은 92.5%, 베트남은 74.5%, 유럽연합은 70.1%, 인도는 48.6% 각각 증가했다.

◆ 월간 ICT 수출 첫 500억 달러 돌파…한 달 만에 최고 기록 경신

6월 ICT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60.4% 늘어난 572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서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월간 ICT 수출이 5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지난 5월 세운 기존 최고 기록인 477억9000만 달러를 한 달 만에 다시 경신했다.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 확대와 가격 강세로 반도체 수출이 급증하고 기업용 SSD 수출도 호조를 보인 영향이다.

수입은 46.4% 증가한 182억 달러였으며 무역수지는 390억9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월간 무역수지 역시 역대 최대다.

품목별로 반도체 수출은 448억2000만 달러로 199.4%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메모리반도체 수출은 397억1000만 달러로 280.2% 늘었다.

컴퓨터·주변기기 수출도 SSD 수출 호조에 힘입어 284.7% 증가한 55억7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SSD 수출은 51억6000만 달러로 354.6% 증가했다.

디스플레이 수출은 16억8000만 달러로 30.3%, 휴대폰은 12억8000만 달러로 62.5%, 통신장비는 2억4000만 달러로 23% 각각 증가했다.

6월 지역별 수출도 주요국에서 모두 증가했다. 중국(홍콩 포함)은 192.4% 늘어난 230억8000만 달러, 대만은 98.1% 증가한 71억5000만 달러, 베트남은 109.7% 늘어난 66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은 246.5%, 유럽연합은 104.7%, 인도는 98.1%, 일본은 47.5% 각각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9%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27%
1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美-中 정상회담 효과인가…양국 상품 교역 2분기 13.7% 증가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中 수출, AI 붐 타고 또 예상치 상회…하반기 강세 전망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中 6월 수출 27%↑·수입 36%↑…원유 수입↓·對한국 무역↑(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고등어 덕에 경남 수산물 수출 껑충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중국 6월 수출 27% 증가…글로벌 AI붐 타고 3개월 연속 고공행진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친애하는 X' 고통스럽기도…" 김유미의 낯선 얼굴 도전

노컷뉴스

급물살 탔던 올공 투표지 재검표, 국힘 강경파가 발목

노컷뉴스

롤러코스피 배경 '삼전닉스 레버리지' 지목→논란 지속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세입자 중심 주거정책 필요…전세보증금 집값 70% 이내로"

뉴시스 속보

오후까지 전국 비…중부 최대 120㎜ 폭우[내일날씨]

뉴시스 속보

울산 중구, 건설사와 손잡고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 나선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