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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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자본잠식 JTBC 채권 발행한 증권사, 각 단계별로 제 역할 했나”
미디어오늘
“아들이 19살부터 28살에 이르기까지 아르바이트 계약직 업무 정규직에 취직하면서 모은 전 재산을 저를 믿고 투자해달라고 맡긴 돈을 올해 6월 JTBC 회사채를 사주면서 발생했다.
올해 2월 상장된 JTBC 채권 투자를 권유했다.
신한증권사의 IR 자료를 보면 원리금 상황이 무난할 거라는 의견이 있었다.
4개월 뒤 이런 일이 발생했다.
JTBC 방송이 잘 나오고 있는데, 계좌 금액은 0이 됐다.
10년 모은 돈이 갑자기 계좌에 0원이 됐으니 이 사실을 지금도 믿을 수 없어 한다.” (제42회차 1억 원대 초반의 돈을 JTBC 채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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