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국민의힘 김태현 “제주도 조직개편 졸속 우려”
제주의소리
민선 9기 제주도정이 출범과 함께 첫 조직개편을 예고한 가운데, 입법예고기간이 불과 나흘(4일)에 불과하는 등 졸속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제주도의회 김태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나흘간의 초단기 입법예고로는 조직개편의 절차적 정당성과 실질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조직 개편안 재검토를 촉구했다.김태현 의원에 따르면, 제주도는 지난 3일 조직개편안을 발표하고, 6일까지 관련 의견을 공개적으로 받는 입법예고 기간을 뒀다.
행정절차법에 따르면,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자치법규의 입법예고 기간은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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