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일종목레버리지, 예탁금상향·20좌 묶음판매시 시총 4조원으로 줄 것"
머니투데이
ONP 요약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관련 고수익·고위험 펀드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다. 이 펀드에 투자할 때 맡겨야 하는 돈을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늘리고, 새로 상품을 출시하는 것을 멈추기로 했다.
진보 성향:투자 안전 장벽 강화 — 고위험 상품의 진입 기준을 높여 개인투자자의 손실을 사전에 차단하는 투자자 보호 조치.
중도 성향:정책 조율 결과 — 시장 변동성 우려에 따라 여러 부처가 예탁금·거래 수량·광고 등을 종합 조정한 보완책.
보수 성향:신속한 시장 정상화 — 경제부총리 지시에 따른 금융당국의 실행력 있는 조치로 증시 불안정성을 해소하는 정부 대응.
[일문일답]금융위,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대책 발표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의 기본예탁금 요건을 3000만원으로 상향하고 20좌로 묶음 판매해 수요를 줄이기로 했다.
금융위원회와 관계부처는 16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방안을 발표하고 "기본예탁금 상향과 20좌 묶음 판매를 통해 현재 14조원대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가총액이 4~5조원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ETF가 상장된 지 한 달 여만에 대책을 내놓은 금융당국은 "이렇게 쏠릴 수 있다고 예상하지 못했다"며 "예상보다 쏠림이 심했기 때문에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보완대책을 만들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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