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세계일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9㎝ 단차 성수대교에 ‘부러진 척추’ 그림이…광고천재 이제석 작품

동아일보
9㎝ 단차 성수대교에 ‘부러진 척추’ 그림이…광고천재 이제석 작품

공익광고 전문가인 ‘이제석광고연구소’의 이제석 대표가 최근 서울 성수대교 남단 진입로의 9㎝ 단차가 발생한 지점에 공익광고를 부착했다.15일 이제석광고연구소는 성수대교 안전성을 정밀하게 조사해야 한다는 취지의 게릴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광고는 단차가 나타난 서울 성수대교 남단 진입로 부근 콘크리트 옹벽 양측에 설치했다.이곳은 최근 9㎝가량의 단차가 발견돼 지나는 운전자 등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이번 공익광고에는 엑스레이 사진 속에 사람의 부러진 척추가 찍혀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옆에는 “속을 봐야 보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의 위험성을 나타내 단차의 위험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 대표는 성수대교 남단 하부 지반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곳은 흙을 채워 옹벽을 쌓은 ‘성토 공법’ 구간으로, 재개통 후 30년이 넘는 세월이 흘러 배수시설 노후화나 토사 유실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장마철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성수대교 단차에 ‘부러진 척추’ 광고…정밀조사 촉구

세계일보
보수 성향

성수대교 '9cm 단차'에 절단난 척추 엑스레이…광고천재 "문제 없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실형 받자 휴대전화 끊고 4년 도피…전 의령군수 검찰에 덜미

노컷뉴스

레버리지ETF 논란 의식한 李대통령 "많이 당하고 계시죠"

노컷뉴스

사관학교 4년제로 완전통합 검토…대전 자운대에 설립될 듯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삼표그룹, 청년 대상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동아일보

한은 “주담대 금리 0.5%P 오르면…연 이자 59만원 늘어”

동아일보

[정치 한 컷]‘4개월 공백’ 깨고 국회 온 노경필 신임 법원행정처장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