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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스터즈 육상대회, 국내외 참가 신청 증가 순조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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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진행 중으로,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멕시코와의 A조 2차전을 앞두고 완전체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본 대표팀은 네덜란드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대회의 의무 휴식 시간인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광고 시간으로 변질되면서 팬들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대구시는 국가대표 출신인 김희선씨(63)와 도호영씨(66) 부부가 나란히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의 높이뛰기 종목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김씨는 선수 시절 한국신기록을 11차례나 경신하는 등 한국 여자 높이뛰기 사상 최고 선수로 평가받는다.

그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한국신기록(192㎝)을 세우며 8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 육상선수 최초이자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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