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숙캠' 아내, 남편과 상간녀 녹취 공개…'19금 소리'에 모두 경악
머니투데이
아내가 남편의 외도 증거로 상간 추정녀와 함께 있던 차량 녹취를 공개했다.
남편은 차 안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렸다는 지적에도 성관계를 부인했고 서장훈은 녹취 속 표현을 직접 언급하며 해명을 요구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 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가사 조사 영상 속 아내는 남편의 외도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고용한 탐정을 통해 남편의 이동 거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했다.
당시 남편은 약 5시간을 운전했고 아내는 이 중 2시간이 차 안에서 설명되지 않는 공백으로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남편은 이에 대해 "기억이 안 난다"며 발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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