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퇴 안 한다, 선수들이 소극적+수동적" 투헬, 12% 점유율에도 사퇴 일축.. "내 전술 틀리지 않았어" 항변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토마스 투헬(53) 잉글랜드 감독이 자진 사퇴 여론을 일축, 유로 2028까지 지휘봉을 놓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잉글랜드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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