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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30일간의 서울일주' 참여자 모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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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이 전 세계 TV쇼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는 학교폭력, 도박, 마약, 학부모의 갑질, 교사의 비리 등 국내 공교육의 붕괴한 현실을 생생하게 묘사하면서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국제적 공론장으로 끌어올리고 있으나, 일부 여성혐오 표현에 대한 비판도 동반되고 있다.
18일부터 2주간 운영, 100명 모집 서울시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30일간의 서울일주' 4기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30일간의 서울일주는 유능한 해외 인재들이 학업 후 서울의 산업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적응·정착 지원사업이다.
문화체험을 넘어 취업과 정주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한다.
이번 4기 모집대상은 서울 소재 대학(전문대학, 대학원 포함)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 후 2년 이내의 취업 준비 중인 외국인 유학생이다.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주간 지원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유학생은 '30일간의 서울일주' 공식 인스타그램이나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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