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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레즈비언이 뒤집어버린 마을…보는 관객들도 웃느라 뒤집어졌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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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웃음 담긴 퀴어 영화…이유진 감독 첫 장편 ‘이반리 장만옥’영화 <이반리 장만옥>을 연출한 이유진 감독은 “웃음은 편견이나 무관심을 이겨낸다고 믿는다”고 했다.
인디스토리 제공충청도 시골로 돌아온 중년 레즈비언 ‘만옥’은 이장 선거에 뛰어들고…사회 편견·농촌 폐쇄성 그럼에도 명랑한 시선 트랜스젠더 배우 두 명 삶을 녹인 연기 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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