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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발목 통증에도 스페인전 출격…“100%는 아니다” 8골 득점왕의 승부수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아픈 발목을 안고 월드컵 준결승에 선다.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결승까지 한 경기만 남은 상황에서 프랑스의 가장 큰 변수는 이번 대회 8골을 넣은 주장 음바페의 발목이다.프랑스 ‘레퀴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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