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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美 퇴장 유예, 1명이 독단 결정" FIFA 초유의 스캔들...트럼프 전화에 협의 없이 뒤집혔다 "또 다른 논란 등장"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파도 파도 괴담뿐이다.
미국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25, AS모나코)의 퇴장 징계가 유예되는 이례적 사건이 또 하나의 의문을 낳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위원회 중 단 한 명의 결정으로 전례 없는 조치가 취해졌다는 소식이다.스페인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발로건의 월드컵 퇴장 징계를 협의 없이 뒤집은 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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