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개막전 3안타→최종전 결승타…'고졸 신인'이 알차게 채운 전반기, "좋다고만 말할 수는 없네요"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좋다고만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오재원(19·한화 이글스)은 전반기 가장 두각을 나타낸 '고졸 신인'이다.
개막전 엔트리 포함은 물론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상수(2009년) 김도영(2022)에 이은 KBO리그 역대 3호 고졸 신인 개막전 리드오프 기록.
동시에 역대 고졸 신인 개막전 최다 안타 타이(3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