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경기도, 집중안전점검…절반 이상 취약
인천일보
경기도가 도민 안전의식 고취와 사고 우려 시설 점검을 위해 추진한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
전체 점검 대상의 절반이 넘는 곳에서 안전 취약점이 발견돼 도가 후속 조치에 나섰다.1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도는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공사현장, 교량, 요양시설 등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 시설 2669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올해 점검 대상은 지난해(2159개소)보다 510개소 늘어난 수치다.
점검에는 공무원 5812명과 민간전문가 7842명 등 총 1만4385명이 투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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