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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케, '광주형 청년 갭이어' 본격 시동 "자율성 넓혀 주도적 진로 설계 돕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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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보건복지부가 20~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탈모 치료제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10년간 탈모 진료비가 1.7배 증가한 상황에서 정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자인 청년들 사이에서는 경제적 부담 경감의 의의를 인정하면서도 희귀질환 등 더 시급한 질환부터 우선 보장해야 하지 않느냐는 의문과 함께 구체적인 재정 추계 부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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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 서비스 및 직업 훈련 전문 기관 아르케가 광주광역시와 지역 청년들의 주도적인 진로 탐색과 삶의 도약을 지원하는 본격적인 탐색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아르케는 지난 18일 '2026 광주형 청년 갭이어(Gap Year)' 프로그램의 공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올해 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형 청년 갭이어'는 지역 청년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탐색하고 지역을 탐구하여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실행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인당 최대 140만원, 팀당 최대 500만원 이하로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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