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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축 최강 가린다' 2026 W코리아컵, 23일 이천서 개막... 수원FC 위민 vs 경주 한수원 '격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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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에서 입을 가리고 말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비니시우스 룰'이 처음 적용됐다.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튀르키예와의 2차전에서 전반 추가시간에 이 규정에 위반돼 즉시 퇴장당했으나, 이미 1-0으로 앞서 있던 파라과이는 결국 이 스코어를 지켜내 승리했다. 수적 우위를 확보한 튀르키예는 골을 내지 못해 패배하면서 조기탈락의 위기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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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축구 최강을 가리는 '2026 W코리아컵'이 오는 23일 경기도 이천에서 막을 올린다.
2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한국 여자축구의 저변 확대와 성장을 위해 올해부터 W코리아컵이 신설돼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
그동안 성인 클럽팀이 모두 참가하는 통합 대회가 없었던 여자축구계에 코리아컵과 같은 대회를 정착시키고, 향후 동호인 팀까지 참가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경기도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가 후원하며 전 경기가 이천시에서 열린다.
WK리그 8개 팀과 대학부 7개 팀 등 총 15개 팀이 참가해 단판 토너먼트로 우승을 다툰다.
지난 시즌 WK리그 우승팀 화천 KSPO는 2라운드부터 직행하며, 1라운드 모든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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