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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봉하·평산 찾아… “하나 된 민주세력 지켜달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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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와 중선관위에 계엄군을 투입한 내란 및 외환 혐의로 징역 30년 선고를 받은 같은 날, 군형법상 반란 혐의에 대한 추가 수사를 위해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어 약 9시간 심문을 받았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경남 지역을 찾아 전직 대통령들을 기리며 ‘당내 결속’을 호소했다.
추 당선인은 13일 오전 최민희, 김기표, 김성회, 박지혜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함께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故) 노무현 전(前)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다.
헌화와 분향을 마친 추 당선인은 방명록에 “하나 된 민주세력을 지켜주십시오”라는 문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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