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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로 백지화’ 원희룡 다음달 6일 재소환
시사저널
ONP 요약
종합특검팀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재소환해 양평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 의혹을 조사한다. 이번 재소환은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진행되며, 김건희 일가의 특혜 의혹이 중심이다.
진보 성향:특혜 의혹 강조 — 김건희 일가의 부당 이득을 부각하며 원희룡 전 장관을 재조사한다.
중도 성향:사실 보고 — 원희룡 전 장관 재소환 사실과 조사 일정만을 전달한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다음달 6일 재소환한다.29일 특검팀은 다음 달 오전 10시 원 전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특검팀은 지난 23일 원 전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한 차례 소환해 조사한 바 있다.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노선 변경 의혹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종점이 당초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서 김건희 여사 일가 소유 땅이 있는 강상면으로 바뀌었다는 내용이다.원안이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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