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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만 즐기자" 논알코올 찾거나..."돈 아끼자" 독주 마신다[핑거푸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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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제로' 라인업 강화…선양소주는 '캔 소맥'으로 맞불 소주 시장도 도수 다변화…월드컵·여름 성수기 앞두고 타깃 마케팅 'K푸드', 맛만 있는 건 아닙니다.
식품을 만드는 회사들을 들여다보면 재미있는 스토리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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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집어드시기만 하세요.
전체적인 주류 소비가 감소한 가운데 최근 국내 젊은 소비자들이 '논알코올'과 '독주파'로 극명하게 갈리는 소비 다변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건강을 챙기며 술자리의 유쾌한 분위기만 가볍게 즐기려는 '실속형' 소비자는 논알코올을, 한 번을 마시더라도 확실한 취기를 느끼려는 '효율형·경험형' 소비자는 소맥이나 독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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