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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李 대통령 공소취소 근거 무너져"…정희용 "민주당, 사기극에 동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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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국가인권위원회 박광우 차별시정총괄과장이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행보에 반발하며 다음 달 1일 보직 반납 의사를 밝혔다. 이는 지난 15일 다른 간부의 보직 반납 선언에 이어 두 번째다. 안 위원장의 서울퀴어문화축제 불참과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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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연어 술 파티' 의혹과 관련해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위증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자,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대북송금 재판의 공소취소를 주장해온 핵심 근거가 무너졌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SNS(소셜미디어)에서 "법원이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소위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제기한 이 전 부지사에게 징역 4개월 유죄를 선고했다"며 "지난 2년간 더불어민주당이 무차별적으로 제기해온 '연어 술 파티 선동'이 거짓이었음을 법원이 처음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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