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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묶어놓고 주사기 들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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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오정세가 불개의 기억을 되찾은 뒤 적과 동료 사이에서 중대한 선택을 앞둔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측은 20일 방송하는 10회를 앞두고 봉제순(오정세)이 정호명(신하균), 강범룡(허성태), 마공복(이학주)과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선 방송에서는 교통사고를 계기로 봉제순 안에 잠들어 있던 불개의 기억이 깨어났다.
그는 호명이 몰래 붙여둔 추적 장치를 떼어낸 뒤 허노인이 남긴 단서를 좇아 숨겨진 물건을 찾아 나섰다.
순박한 봉제순과 최정예 요원 불개의 경계가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극의 판도도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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