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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신고' 앙심 품고 이웃 오토바이 방화 70대 실형
연합뉴스

ONP 요약
수원에서 70세 남성이 음주운전 신고에 앙심을 품고 이웃의 오토바이를 방화해 2년형을 선고받았으며, 서울 강동구에서는 60세 운전자가 신호 위반으로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해 구속 송치됐다.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김지원 기자 = 이웃의 오토바이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른 7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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