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국방부 장관은 국가안보 책임 있어”…‘안규백 탄핵’ 청원 30만 돌파
세계일보

ONP 요약
정부가 육군, 해군, 공군의 장교 양성 학교 세 곳을 하나로 합치려고 하자, 이 학교 졸업생들과 야당 정치인들이 반대하며 군대가 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보수 성향: 국방력 저하 우려 — 각 사관학교의 독립적 운영 체계 해체가 장교 양성 효율성을 떨어뜨려 국방력을 약화시킨다고 주장.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기능 개편 등을 앞세운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대한 탄핵 촉구 국회 국민동의청원 서명인원이 30만명을 넘겼다.
앞서 청원인은 지난달 18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에 관한 청원’ 제목 글에서 “국방부는 국군방첩사령부의 방첩·보안·안보수사 기능을 여러 기관으로 분산하는 개편안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이어 “49년간 유지된 군 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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