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성일종 "안규백 '탈영' 의혹,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수습하는 수밖에"
머니투데이
ONP 요약
정부가 육군, 해군, 공군의 장교 양성 학교 세 곳을 하나로 합치려고 하자, 이 학교 졸업생들과 야당 정치인들이 반대하며 군대가 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보수 성향: 국방력 저하 우려 — 각 사관학교의 독립적 운영 체계 해체가 장교 양성 효율성을 떨어뜨려 국방력을 약화시킨다고 주장.
[the300]"청와대는 알았을 것…몰랐다면 직무 유기"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탈영 의혹에 대해 "국군통수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수습하는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성 의원은 9일 SNS(소셜미디어)에 "국방부 장관은 그 어떤 장관보다도 영이 바로 서야 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성 의원은 "안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탈영설은 인사청문회 때부터 지금까지 끊이지 않고 제기되고 있다"며 "이 문제는 안 장관이 자신의 병적기록부를 공개하면 깔끔하게 해결될 문제"라고 했다.
이어 "안 장관의 인사청문회 때 국방위원장으로써 병적기록부를 공개할 것을 여러 차례 요구하였으나 안 장관은 계속해서 거부했다"며 "탈영한 사실은 인정하지 않으면서 병적기록부는 공개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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