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0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동아일보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경기 성남시 한 금은방 주인이 고객들 금과 현금을 챙겨 달아났다는 고소장이 다수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성남수정경찰서는 이달 초부터 사기 혐의로 50대 금은방 업주 A 씨에 대한 고소장을 12건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고소인들은 “A 씨가 시세보다 싼값에 금을 팔겠다며 대금을 받고 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이자를 주겠다며 고객들로부터 금을 받아 보관한 뒤 돌려주지 않고 잠적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현재까지 경찰이 고소장을 토대로 확인한 피해 규모는 현금 5억 원과 금 500여 돈(시세 3억 6000여만 원 상당)이다.

반면 피해자들은 자체 집계한 피해 규모가 금 7000 돈(시세 50억 원 이상)에 달한다고 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피해자들이 아직 많다는 입장이다.

성남수정서는 A 씨 주거지를 고려해 사건을 경기 광주경찰서로 넘긴 상태이다.

광주서는 조만간 고소인 조사 등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성남=뉴스1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71%
2건5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2
보수 성향5

+1

이 이슈 전체 보도 7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30억 전세사기 혐의 도주 검찰 수사관…송환 사흘 만에 구속심사

노컷뉴스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나란히 매도 사이드카…변동성 극심

노컷뉴스

특검, '이종섭 도피' 윤석열에 징역 5년 구형…"조직적 은폐"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속보]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

동아일보

“고추냉이 식고문, 샤워장 알몸 접촉”…계룡대서 해병 가혹행위 의혹

동아일보

생활고 이유로 초등생 딸 살해하려 한 부부 집유…검찰 항소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금은방서 750만원 골드바 훔친 10대 2명 송치…망본 중학생만 구속

🇰🇷연합뉴스

금은방서 골드바 낚아채 달아난 고교생…망본 중학생만 구속

🇰🇷동아일보
보는 중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동아일보

금은방서 750만원 골드바 훔친 고교생…망본 중학생만 구속

🇰🇷동아일보

“이러다 애 죽어” 모친 만류에도 폭행 계속…‘두물머리 살인’ 판결문 보니

🇰🇷동아일보

“장모 살해 ‘캐리어 시신’ 조재복, 2살 여동생 때려죽일 정도로 폭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