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또 현대건설…현장서 5년 새 22명 사망, 노동부 특별 감독 주시
조선일보

[땅집고] 현대건설이 시공한 사업장서 사고가 잇따르면서 고용노동부로부터 특별 감독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울산 한 석유화학업체 대규모 공사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5년간 현대건설에서 사망한 사망 근로자는 총 22명으로 집계됐다. 10대 건설사 가운데 가장 많은 편에 속한다.
울산소방본부·울주경찰서·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지난 6월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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