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내년 4월 강릉 보선 실시… 정국 향방 ‘가늠자’ 된다
강원도민일보
강릉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내년 4월 7일 치러진다.강원 최다선(5선) 중진인 국민의힘 권성동 전 국회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따라 6·3 지방선거 1년여 만이자 2028년 총선 꼭 1년 전에 실시된다.현재로선 전국에서 첫 보궐선거다.
이 때문에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거친 한국 정치지형의 향방까지 알수 있는 ‘가늠자’ 역할을 할 것이라는 해석이 벌써 나온다.강원도만 놓고 보더라도, 지난 6·3 지선에서 참패한 보수아성인 영동권벨트에 대한 민심 변화 여부와 민주진보진영이 승리한 강원도정과 강릉시정의 중간평가 성격까지 띨 것으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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