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0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경향신문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SBS 뉴스 (정치)
동아일보
조선일보
대전일보
프레시안
시사저널
전자신문
정치
중도 성향

김민석 "유시민, 통상적 평론 선 넘어…형소법 8월 전 정리해야"(종합)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유명한 정치 평론가 유시민 씨가 유튜브에서 '검찰 수사팀과 기소팀을 완전히 분리하려는 개혁을 대통령이 원하지 않아서 1년이 넘어도 검찰개혁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쪽 정치인들도 '이제 때를 놓쳤다'며 대통령의 결단 부족을 지적하고 있다.

중도 성향:정책 지연의 원인 규명 — 검찰개혁 지체 과정에서 정책 결정자의 의지 부족이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여권 리더십 위기 — 여권 내 인사의 공개 비판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결단력 부족과 정책 추진 능력을 강조.

[서울=뉴시스]신재현 권신혁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6일 검찰개혁 등을 이유로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유시민 작가를 향해 "통상적인 평론의 선을 넘었다"고 쓴소리를 냈다. 보완수사권 폐지 내용이 담긴 형사소송법 처리 시점에 대해서는 "8월 전에 법이 정리되는 것이 좋다"고 제안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유시민 작가가 우리 진영, 민주 진영 대통령들에 대해 강하게 공격한 게 여러 번 있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 때도, 노무현 전 대통령 때도 그게 늘 맞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주장의 영역에 있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망할 것'이라고 해서 그렇게 되지 않았다. (오히려 김 전 대통령이) 성공하지 않았나"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한미 FTA에 대해 강하게 말했지만 그 또한 지금 평가가 다르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김 전 총리는 "유 작가께서 말한 게 꼭 다 맞지 않기 때문에, 과거에도 그런 일이 있어서 지금은 왜 그러셨을까 생각하고 있다"며 "통상적으로 평론 영역을 벗어난 걸로 보여서 본인 판단이 있지 않나 싶다"고 강조했다.

김 전 총리는 유 작가가 8·17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정청래 전 대표를 돕는 것 아니냐는 예상에 대해서는 "통상적인 평론 선을 넘으셔서"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 전 총리는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 검찰개혁 의지가 부족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데 대해 "유 작가가 꼭 사실에 기초해 말씀하신다고 보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김 전 총리는 "어떻게 그런 일이 대통령이 원치 않아서만, 그렇게 되겠나"라며 "오늘도 여론조사를 한다면, 보완수사권에 대해서 일정하게 보완을 하면서 접근을 해야 하지 않느냐는 여론이 많을 것"이라고 했다.

김 전 총리는 "정부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로 입장을 정리했다는 것에 (이 대통령이) 이견을 달지 않으셨던 것"이라며 "그걸 놓고 '당신 생각이 그렇지 않으니까 이렇게 늘어지고 있는 게 아니냐'라고 이야기하는 건 좀 무리"라고 강조했다.

김 전 총리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등 내용이 담긴 형사소송법 처리 시점과 관련해서는 "8월 전에 법이 다 정리되는 게 좋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시기상으로 보면 전당대회가 오는 8월17일 예정돼 있는데 그때를 넘기지 않도록, 전당대회를 하고 나면 다른 정치적 일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현 지도부 하에서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는 게 좋다"고 평가했다.

그는 여당 대표가 된 이후 이재명 대통령과 생각이 다를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묻는 진행자 질문에는 "지금까지 했던 대로 하면 된다"고 답했다.

김 전 총리는 "어떤 방향을 만들기 위해서 서로가 못할 이야기가 있는 건 아니니까 치열하게 토론해 방향을 만들어가면 된다"며 "대통령께서도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그런 입장에서 대화하고 문제 제기하기를 바라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정계 개편 구상에 대해서는 "통합할 대상과는 통합하고, 확장도 대대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9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1%
4개 매체5개 매체4개 매체

유시민 발언에 與반응 분출…"선 넘었다 VS 노코멘트"

노컷뉴스
진보 성향

아군? 적군? 李 대통령 디스하는 유시민…김남준 "대통령을 적으로 만들지 말라" 저격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금도 넘어” “저주의 언어” 유시민 ‘이재명 정부 필연적 실패’ 발언에 부글부글하는 여당

경향신문
진보 성향

김민석 "유시민, 통상적 평론 선 넘어…꼭 사실에 기초하지 않아"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유시민, 與전대 한달 앞 재등판…강성 지지층 표심 영향 주목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기내식 20여 차례 요청 논란 유튜버 결국 사과

노컷뉴스

시민이 뽑는 첫 부시장…전남광주특별시 시민추천 400건 몰려

노컷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신규 상장 잠정 중단…예탁금 3천만원으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인사]김해시

뉴시스 속보

‘경산 친구 살해’ 범행 동기는? 진술 거부로 버티는 정재환

뉴시스 속보

美, 브라질 제에 25% 관세 부과…여러 불공정 무역관행 저질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