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년후 신한 사라질 수도' 진옥동의 절박한 위기의식…"야성 깨워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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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경영포럼 개최, 그룹 경영진 300여명 참석 시장 지위 제고·AX 달성 위해 치열한 논의와 토론 진행 "신한 고유의 야성을 바탕으로 시장 경쟁 및 미래 금융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생존'을 전제로 한 강도 높은 내부 점검에 나서며 하반기 경영 기조를 '위기 돌파'에 맞췄다.
현재의 성과와 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 시장 지위를 끌어올리고 미래 금융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다.
신한금융은 지난 3~4일 1박 2일에 걸쳐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그룹 경영진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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