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남미 시장·공급망 확대 주력…향후 성과 주목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와 140분간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서는 한국-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체결과 경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진보 성향:무역협정 추진 — 한국-메르코수르 FTA를 미룰 수 없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공동성명 채택 — 한-브라질 협상 속도를 높인다고 본다.
보수 성향:정상외교 MOU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와의 MOU 체결을 외교적 성과로 본다.
이재명 대통령이 남미 순방을 통한 시장 개척과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확대에 나서며 향후 성과가 주목된다.특히 남미 최대 경제블록인 '메르코수르'와의 무역협정 협상 재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이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인공지능(AI) 서밋' 행사 방문에 이어 26일부터 브라질 등 남미 3개국을 순방 중이다.
11년 만에 이뤄진 이번 남미 방문(아르헨티나는 2004년 이후 22년 만)은 '경제 교류'에 초점이 맞춰진다.경제사절단 역시 전자·자동차·바이오·철강·조선·방산·건설기계·항공·IT·소비재·뷰티 등의 분야를 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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