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브라질, 경제 협력 체계 구축…류진 한경협 회장 “원팀으로 세계 진출”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와 140분간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회담에서는 한국-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체결과 경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진보 성향:무역협정 추진 — 한국-메르코수르 FTA를 미룰 수 없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공동성명 채택 — 한-브라질 협상 속도를 높인다고 본다.
보수 성향:정상외교 MOU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와의 MOU 체결을 외교적 성과로 본다.
한국과 브라질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투자·생산·공급망 전반에서 '원팀' 경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와 브라질 무역투자진흥기관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다.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행사는 양국 경제 협력 모멘텀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양 기관은 라운드 테이블에서 핵심 광물부터 인공지능(AI)·바이오·항공우주 등 미래 첨단 산업, 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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