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아이 학교 안 왔는데" 담임 신고…50분 뒤 드러난 동탄 일가족 비극[뉴스속오늘]
머니투데이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2025년 7월14일.
평소처럼 등교해야 할 한 아이가 학교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함을 느낀 담임교사는 112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아이가 사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부모와 함께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복지 제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일가족 죽음은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에도 반복되는 위기가구 문제를 다시 사회에 던졌고 정부의 제도 개선 논의로 이어졌다. ━"아이 학교 안 왔는데 부모도 연락 안 돼"…동탄서 발견된 일가족 4명━당일 오전 9시30분쯤 경찰은 경기 화성시 한 초등학교 교사로부터 "아이가 등교하지 않았는데 부모와도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