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LG그룹, 1·2·3차 협력사와 상생 나선다…기술·금융지원 확대
머니투데이
LG그룹이 1차 협력사에 대한 대금 지급 조건을 개선한다.
매월 3회 이상 미감을 운영하고, 마감 후 10일 이내에 대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그 이하 협력사에 대한 대금 지급 조건을 개선하는 1·2차 협력사에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 1차 협력사 뿐 아니라 2·3차 협력사에 대한 금융·복지 지원도 확대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7개 LG그룹 계열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LG-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LG와 협력사 간 자율적인 협의로 만들어진 상생협약은 크게 △LG 및 1·2차 협력사의 대금 지급 조건 개선 △LG의 1·2·3차 협력사 대상 금융·복지 등 상생협력 지원 확대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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