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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핵폭탄은 개발 안 해도 우라늄 농축은 포기 못 해”···실무협상 앞두고 입장 강조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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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8일 발효된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가 이틀 만에 파기 위험에 처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계속되자 이란은 이를 협약 위반으로 보며 20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전격 취소하고 추가 조치를 경고했다. 미국은 합의 이행을 감시하겠다며 21일 스위스에서 양측 대면협상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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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UPI연합뉴스미국·이란이 21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 서명 이후 첫 실무협상을 앞둔 가운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우라늄 농축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AFP통신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실은 이날 공식 웹사이트에 “우리는 농축할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상대측은 이러한 권리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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