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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우라늄 농축 권리 포기 못해…핵무기 개발은 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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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우라늄 농축 권리 포기 못해…핵무기 개발은 안 할 것”

AI 통합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서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사진을 두고 공개 싸움을 벌였으며, 멜로니는 반박하며 트럼프를 조롱했다. 그는 이란 핵합의의 재협상 의지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가능성을 표현했다. 동맹국의 방위 부담 강화 정책은 한국 방위산업의 성장 기회를 가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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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21일(현지 시간) 우라늄 농축 권리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핵폭탄을 만들 의도가 전혀 없다”며 핵무기는 개발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이날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따른 후속 회담을 앞두고 “미국이 요구하는 것은 이란이 핵폭탄을 만들지 않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의 요구에 대해 “새로운 것이 아니며, 우리는 핵폭탄을 만들 의도가 전혀 없다는 것을 서면으로도 밝힐 수 있다”고 했다.

다만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것이) 우리가 (우라늄을) 농축할 권리를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며 “상대방(미국)은 이 권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의 동결된 8조 원 규모 자산이 MOU 체결로 반환될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알자지라 방송은 이란의 타스님통신 보도를 인용해 “이란 대통령이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과의 예비 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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