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폴란드 “우크라에 희생된 민간인 기리는 추모비 세울 것”
세계일보

폴란드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이른바 ‘우크라이나 반란군’(UPA)에 의해 희생된 폴란드 주민을 기리는 국가적 기념비를 세우기로 했다.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간의 과거사 갈등 심화가 러시아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서방의 공조에 균열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11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이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