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반도체값 급등에 삼성 폰도 무릎 꿇었다…"더블 스토리지 혜택 축소"
머니투데이
삼성전자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해 '무료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처음으로 줄인다.
무료 더블 스토리지는 2023년부터 시작돼 사전 예약 고객을 위한 대표 혜택으로 여겨져 왔다.
14일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2일 공개할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Z 플립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폴드8'의 사전 예약시 기존에 진행하던 무료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제공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256기가바이트(GB)와 512GB 모델 출고가 차이의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두 모델 간 금액 차이가 30만원이라면 15만원을 지원해주는 식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1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