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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항소심서 배상액 8000만원으로 늘어
경향신문
유튜버 쯔양의 과거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고발당한 유튜버 구제역이 지난해 7월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하며 취재진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성동훈 기자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한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구제역(본명 이준희)에 대해 항소심 법원이 배상 금액을 8000만원으로 늘렸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2-3부(재판장 조휴옥)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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