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5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전자신문
세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시댁에서 복숭아 껍질 안 깎고 먹어 좀 당황…집안 수준 느껴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시댁에서 복숭아 껍질을 안 깎은 채로 내줘서 당황했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댁에서 복숭아 껍질 안 깎고 먹어 좀 당황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공무원이라고 밝힌 제보자 A씨는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온 뒤 처음으로 시댁에서 하룻밤 잤다"면서 "아침에 시어머니께서 아침밥 차려주시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내주셨는데, 껍질을 안 깎은 상태로 주셔서 좀 당황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저희 집에서는 엄마가 항상 껍질을 벗겨서 먹기 좋게 잘라주셨다"면서 "물론 시어미니께서 일부러 그러신 건 아니고, 집집마다 방식이 다른 거라는 건 이해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결혼해보니 사소한 생활습관에서도 집안 수준이 느껴진다"면서 "결혼 후에 이런 생활습관 차이도 며느리가 다 참아야 하냐"고 하소연했다.

누리꾼들은 "필요한 사람이 움직이면 된다", "복숭아 껍질과 수준에 무슨 상관이 있냐", "취향껏 먹으면 되는 것"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자신이 깎을 것 아니면 '감사합니다' 하고 먹거나, 정 찝찝하면 복숭아 알러지 있다고 한 뒤 깎아서 먹어라"며 "먹던 김치를 다시 김치 통에 붓거나, 큰 반찬 통을 통째로 가져오는 정도가 아니면 공감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2000804@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4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1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양육비 한 푼 없이 20년 잠적"…남편 주소 몰라도 이혼 가능할까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사별한 아내 떠올린 신구 "아직도 '나 왔어' 하고 들어가"

노컷뉴스
진보 성향

신구 “따라 죽을 수도 없고…” 아내 떠나보낸 뒤 심경

동아일보
보수 성향

신구, 아내와 사별 1년째 "집 들어갈 때 '나 왔어'…외출했다고 생각"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자녀 독립 후엔 부모도? 美 이혼 10건 중 4건 '황혼이혼'…50세 이후 갈라서는 이유

전자신문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thanasia, nuclear vote bills advance

Taipei Times

Motion condemning PRC law passes initial hurdle

Taipei Times

Paraguay chicken meat to enter market soon: MOFA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인천 108㎜ 폭우…외국인근로자 8명 대피·일부 정전(종합)

뉴시스 속보

이란 키시섬·케슘섬서 잇단 폭발…"美 발사체 기반시설 인근 타격“

뉴시스 속보

최임위 공익위원 "도급제 적용 등 최저임금 제도 개선 권고"(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