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앤트로픽, 메타와 15조원 규모 연산 자원 임대 계약 논의
전자신문
ONP 요약
AI를 만드는 회사 앤트로픽이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의 거대한 컴퓨터 계산 시간을 빌리려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한화로 15조원 규모이지만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으며, 빌려 쓰는 값은 매달 나눠서 낸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스페이스X에 이어 메타와도 거액의 연산 자원 임대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지난달 메타에 데이터센터 연산 자원을 2년간 최대 100억 달러(약 15조원)에 임대하겠다는 제안을 했으며, 메타가 이를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임대료는 매달 분할 지급하며, 양사 모두 원한다면 조기에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조항도 포함됐다.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다.
앤트로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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