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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올스타 최다 배출 기염! 꽃감독도 웃었다 "마지막 잠실 뜻 깊을 것, 모두 축하→올러 로테이션 정리만 해준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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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올스타 최다 배출 기염! 꽃감독도 웃었다 "마지막 잠실 뜻 깊을 것, 모두 축하→올러 로테이션 정리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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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2026 KBO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 베스트 12에서 무려 5명의 선수를 배출하며 호랑이 군단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선발 투수 아담 올러를 비롯해 중간투수 정해영, 마무리투수 성영탁, 3루수 김도영, 외야수 박재현으로 나눔 올스타 최다다.

이범호(45) KIA 감독 역시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그러면서 선발 투수인 올러에 대한 로테이션 정리만 조금 살피겠다고 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4일 오후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KIA는 나눔 올스타 베스트 12 최다 보유 구단이 됐다.

특히 투수 부문은 선발부터 중간, 마무리까지 KIA 선수들이 완전히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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