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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LG 52억 전액 보장 투자, 2년 만에 '복리'로 돌려받나! 'ERA 6.10→18⅓이닝 2실점' 선발 전환 신의 한 수됐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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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LG 52억 전액 보장 투자, 2년 만에 '복리'로 돌려받나! 'ERA 6.10→18⅓이닝 2실점' 선발 전환 신의 한 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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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장현식(31)의 선발 전환이 신의 한 수가 되는 모양새다.

염경엽(58) LG 감독이 일주일 2경기 등판도 맡길 만큼 선발 카드로 올라섰다.

염경엽 감독은 24일 잠실 삼성전을 앞두고 "장현식은 일요일(28일)에 나간다.

(송)승기가 다음 주 정도에 투입될 것이고, (장)현식이는 일요일에도 최대 80개 정도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장현식은 최근 선발 투수로 전환해 2경기 연속 호투를 펼치고 있다.

6년 만의 선발 등판이었던 17일 광주 KIA전에서 4⅔이닝 2실점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두 번째 등판인 23일 잠실 삼성전에서는 5이닝 3피안타 1볼넷 2탈사진 무실점으로 NC 시절인 2017년 9월 27일 이후 3191일 만의 선발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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