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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혐의 택시회사 대표…재수사로 검찰 송치
인천일보
용인 한 법인택시회사 대표의 수십억원대 자금 유용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1년5개월 만에 무혐의 처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사건은 고소인 측 반발로 재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지면서 경찰의 봐주기 수사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7월22일자 온라인뉴스 '회사 자금 횡령 혐의…용인 법인택시회사 대표 송치'2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동부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혐의로 용인 소재 법인택시회사 대표 A씨를 지난 5월 수원지검에 송치했다.앞서 법인택시회사 관계자 B씨 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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