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신차시장 커졌지만… 수입차만 잘 달렸다
머니투데이
현대차·기아, 상반기 점유율 4.7%P 하락… 70%선 붕괴 '제네시스 첫 추월' 테슬라·'약진' BYD 공세에 판도 변화 국내 신차 시장이 커지는 동안 국산차의 몫은 오히려 줄었다.
현대차·기아의 국산차 내 점유율은 올해 상반기 92%까지 올랐지만 수입차를 포함한 전체 시장에서 두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새 5%포인트 가까이 떨어지며 70%선이 무너졌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도 상반기 등록 대수에서 테슬라에 처음으로 추월당했다.
7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승용차 신차 등록 대수는 76만5631대로 전년 동기(75만4146대) 대비 1.5% 증가했으나 국산 승용차 등록은 61만5994대에서 58만1229대로 5.6%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수입차 비중은 18.3%에서 24.1%로 뛰어 4대 중 1대를 차지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