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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노동자 산재 사망’ SK에코플랜트 “엄중한 책임 통감”
경향신문
대표이사, 빈소 찾아 유족에 사과사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합의SK에코플랜트가 산업재해로 숨진 미얀마 노동자 아웅민우(37)의 유족에게 공식으로 사과하고, 이주노동자 산재 위험을 구조적으로 줄이기 위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19일 유족 등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와 유족 측은 KTX 선로 공사 현장에서 숨진 아웅민우 사고와 관련해 지난 17일 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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